UNFICTION

시공간을 초월한 실감형

사이버 모델하우스

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접속하는 완벽한 가상 공간

Matterport-class capture

실사 VR

완공된 모델하우스·홍보관을 고해상 360°로 촬영·스티칭해, 방문 전에도 동선과 마감재를 그대로 느끼게 합니다. 핫스팟·안내 레이어로 관심 평형과 부대시설까지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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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사 VR

촬영·스티칭

  • 동선·조명·촬영 높이를 사전 러프로 잡아 왜곡과 블라인드 최소화를 목표로 합니다.
  • 하이 다이나믹 레인지에 가까운 촬영 설정으로 실내 밝은 창과 어두운 코너를 동시에 살립니다.
  • 스티칭 이음새·바닥·천장을 정밀 보정해 몰입이 깨지지 않게 합니다.
  • 촬영 당일 현장 정리·동선 통제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재촬영 비용을 줄입니다.
  • 원본과 웹 배포본을 분리해 품질과 로딩 속도의 균형을 맞춥니다.

내비·핫스팟

  • 관심 평형·주방·욕실 등 핵심 포인트에 정보 레이블을 얹어 세일즈 동선을 유도합니다.
  • 미니맵·층 이동·빠른 이동 메뉴로 대형 모델하우스도 길 잃지 않게 설계합니다.
  • 외부 브로슈어·평면도 PDF와 연결되는 링크를 스팟에 묶어 자료 탐색을 돕습니다.
  • 다국어 UI가 필요할 때 텍스트 리소스를 분리해 유지보수를 쉽게 합니다.
  • 접근성(자막·대체 텍스트) 옵션을 고려한 UI 패턴을 제안합니다.

배포·연동

  • 모바일 퍼스트로 터치 제스처·가로/세로 전환을 최적화합니다.
  • 분양 사이트 iframe·팝업·전체화면 모드 등 삽입 방식을 가이드합니다.
  • SNS 공유 시 오픈그래프 이미지·카피를 VR 썸네일에 맞춰 세팅합니다.
  • 트래픽 피크(오픈 주간)를 대비한 호스팅·캐시 전략을 제안합니다.
  • 방문 통계·핫스팟 클릭 로그로 세일즈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게 합니다.

CG spatial build

CG VR (E-모델하우스)

도면만 있는 단계에서도 3D 공간을 구축해 웹·모바일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는 E-모델하우스를 제공합니다. 조명·스케일·인테리어 옵션을 기획안에 맞춰 반영하고, 분양 톤에 맞는 UI로 감싸 배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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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G VR (E-모델하우스)

공간 구축

  • 도면 스케일을 검증해 실제 체감 면적과 어긋나지 않게 벽체·창호를 올립니다.
  • 옵션·대체 마감이 있을 때 스위치 가능한 레이어로 구성해 비용 대비 효율을 높입니다.
  • 조명 시나리오를 주·야로 나눠 같은 공간도 다른 분위기로 비교할 수 있게 합니다.
  • 가구 배치는 동선·시야를 고려해 ‘살아 있는 레이아웃’으로 연출합니다.
  • 모바일 GPU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폴리 수·텍스처 해상도를 단계별로 최적화합니다.

UI·브랜딩

  • 로딩 화면·튜토리얼·브랜드 컬러를 BI에 맞춰 VR 앱 룩을 통일합니다.
  • 썸네일·아이콘·폰트를 웹 캠페인과 동일 규격으로 맞춥니다.
  • 방문자가 처음 보는 첫 룸을 ‘히어로 공간’으로 기획해 이탈을 줄입니다.
  • CTA(상담·관심등록)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패널 위치를 설계합니다.
  • 장애인·고령 사용자를 위한 단순 모드(큰 버튼·고대비) 옵션을 제안합니다.

파이프라인

  • 정지 CG·영상과 카메라 위치를 공유해 채널 간 톤이 어긋나지 않게 합니다.
  • 도면 변경 시 패치 절차를 정해 빠르게 반영할 수 있게 합니다.
  • 웹GL·네이티브 뷰어 등 배포 채널별 빌드를 분리해 품질을 유지합니다.
  • 사내 보안·방화벽 환경에서도 볼 수 있는 온프레미스 옵션을 검토합니다.
  • 런칭 후 이슈 대응 SLA와 담당 채널을 문서화합니다.

Aerial panorama

항공 VR

상공 파노라마로 광역 입지와 교통·상권·녹지를 직관적으로 보여 줍니다. 조감도·영상 캠페인과 연계해 ‘위에서 본 단지’ 스토리를 VR 한 컷으로 이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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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노라마 품질

  • 촬영 고도·기압·렌즈 왜곡을 보정해 수평선과 건물 왜곡을 최소화합니다.
  • 주변 랜드마크가 식별되도록 색·대비를 조정해 입지 설득력을 높입니다.
  • 시간대별(골든아워) 촬영 옵션을 제안해 캠페인 무드에 맞출 수 있게 합니다.
  • 고해상 소스에서 웹용 타일을 생성해 확대·회전 시에도 선명도를 유지합니다.
  • 민감 시설 모자이크 등 법적 가이드가 필요한 영역을 사전에 정리합니다.

내러티브

  • 광역→단지 접근→게이트 순으로 시선을 이끄는 핫스팟 시퀀스를 짭니다.
  • 도로·철도·상권을 레이블과 함께 묶어 ‘생활권’ 스토리를 만듭니다.
  • 조감도·항공 영상과 같은 카메라 언어를 공유해 자산 간 연속성을 높입니다.
  • 세로 뷰어에서도 핵심 입지가 잘리지 않게 세이프 존을 설계합니다.
  • 음성·자막 가이드 옵션으로 설명회 없이도 이해도를 높입니다.

연계 배포

  • 분양 사이트 메인과 VR 진입 동선을 짧게 연결해 이탈을 줄입니다.
  • 카달로그 QR·현장 태블릿에서 바로 열리도록 짧은 URL·딥링크를 제공합니다.
  • 캠페인 기간 한정 스킨·배너를 씌울 수 있게 템플릿 슬롯을 둡니다.
  • 조회수·체류 시간 등 기본 지표를 대시보드로 볼 수 있게 합니다.
  • 다음 단계(실사 모델 VR)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CTA를 배치합니다.